여중생 4살 폭행, 교회서 때려 뇌사상태 빠져

교회에서 잠을 자던 4살 아이가 여중생에게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교회에서 함께 잠을 자던 4살 여자아이를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여중생 A양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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