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케인도, 윙백도 떠나… 토트넘 어쩌나

잘살아볼거야 0 22 03.14 22:08
손승원은 "공인으로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라며 "이번 일로 책임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다시는 술에 의지하는 삶을 살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2월 18일 경, 손승원의 음주운전 전력을 이유로 들며 사안이 중대하고 동시에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보석청구를 기각했다. 한편 다음 공판은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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